음성 일기 · 곧 출시
매일 1분, 1년 뒤 내 목소리가 돌아온다.
오늘의 질문 하나에 말로 답하면 봉인돼. 1년 뒤 오늘, 그날의 내 목소리가 편지처럼 도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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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로 남길까
과거의 내 목소리가 돌아와
1년 전 오늘 남긴 목소리가 그대로 도착해. 글로 읽는 게 아니라 그때의 목소리 그대로 다시 들어.
매일의 질문이 백지를 없애
뭘 쓸지 고민할 필요 없어. 그날의 질문 하나에 누워서 1분만 편하게 답하면 돼.
주간 에세이로 한 주를 엮어
한 주의 답을 네 말 그대로 엮어줘. 매끈하게 새로 쓰지 않아 — 진짜 네 일기로 남아.
하루 루프는 이렇게
01
질문
오늘의 질문이 먼저 떠.
02
녹음
마이크 누르고 1분, 멈춰도 괜찮아.
03
봉인
받아쓰기로 가볍게 정리하고 봉인.
04
도착
시간이 흐르면 그날의 목소리가 돌아와.
쓸수록 깊어지는 것들
작년의 나와 나란히
특정 질문은 1년 뒤 똑같이 돌아와. 작년의 답과 올해의 답을 나란히 두고 들어 — 1년 새 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날을 다시 찾기
쌓인 편지는 기록 탭에서 월별로, 달력으로, 검색으로 다시 만나. 받아쓴 글이 검색을 도와줘.
257개의 질문
앵커·데일리·반응형 3층 질문 엔진. 같은 질문은 60일 안엔 안 나오고,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질문으로 바꿔.
연속 기록과 알림
매일 부지런히 부치면 연속 기록이 쌓여. 하루 한 번 다정한 알림이 살짝 등을 떠밀어 줘.
말하면 글이 돼
온디바이스 받아쓰기로 네 목소리가 자동으로 텍스트가 돼. 다듬는 건 검색·훑어보기용일 뿐, 주인공은 늘 목소리.
잃어버리지 않게
음성은 네 iCloud에 백업되고, 텍스트·메타데이터는 안전하게 동기화돼. 기기를 바꿔도 편지가 따라와.
- 음성 원본은 우리 서버로 보내지 않아. 백업은 네 기기와 네 iCloud에만.
- 우리 서버(Firestore)로 동기화되는 건 받아쓴 텍스트·메타데이터뿐이야.
- 정리·에세이용 API 키는 클라이언트에 두지 않고 서버 함수를 거쳐.